노할(노무비 할증), 재할(재료비 할증) 기능의 활용방법 안내
- 전선관과 같이 재료비에 할증이 있거나 철거, 아파트, 주택 등에서 처럼 노무비 할증이 필요한 경우 수작업을 통해 할증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합니다.

- 이해를 돕기 위해 결정수량은 모두 1,100 m 로 품셈은 자재1은 A.1 , 자재2는 N.1, 자재3은 a.1 로 설정하였습니다.
- 샘플 파일처럼 자재 1은 재료비의 할증 수량을 10% 가산, 자재 2는 노무비 할증을 10% 가산, 자재 3은 노무비 할증을 10% 감산하는 방법에 따라 안내합니다.
1. 할증률 설정하기

- 하단의 페이지 (3) 을 클릭하고 우측의 노할 / 재할 부분에 적용할 수치를 입력합니다.
- 재할의 경우 추가되는 수치를 백분율로 입력합니다. 상단 예시로 보면 재료비 할증 10%를 추가하기 위해 재할 부분에 0.1을 입력합니다.
- 노할의 경우 할증이 완료된 수치를 백분율로 입력합니다. 상단 예시로 10% 할증을 추가하는 경우 노할에 1.1 을 10% 할증을 감소 시킬 경우 0.9를 입력합니다.
2. 할증 설정 후 옵션계산하기
2-1. 노무비 할증(노할)
- 노할의 경우는 별도의 설정없이 옵션계산시 품셈 * 노할 의 값으로 노무비 수량을 자동으로 산출합니다.

2-2. 재료비 할증(재할)
- 재할의 경우는 결정 수량과 산출수량을 재정리 해야 하기 때문에 옵션계산에서 별도로 설정해야하는 기능이 있습니다.

- 옵션계산 - 고급 항목을 클릭하면 나타나는 화면의 일부입니다.
- 현재는 작성한 수량에 10%를 가산하기 위한 것이므로 1. 자재 기준 수량에서 결정수량에 있는 산출수량을 선택합니다.
본 기능은 작업시 반드시 1회만 설정해야합니다. 반복시 중복하여 할증이 증가합니다.
(1) 결정수량 : 결정수량을 입력했을 때 재료 할증으로 나누어 산출수량을 만드는 기능입니다.
(2) 현재수량 그대로 : 결정수량과 할증수량을 현재 상태 그대로 두고 계산합니다.
(3) 결정수량에 있는 산출수량 : 결정수량에 산출수량을 입력했을 때 결정수량의 값을 통해 할증수량을 만들어 결정수량을 다시 설정합니다.
(4) 산출수량에 있는 산출수량 : 앞서 설명한 기능과 비슷하지만 산출수량에 재료 할증만큼 더해서 결정수량을 만듭니다.
(5) 결정수량 => 산출수량 : 결정수량을 산출수량에 복사합니다. (사용 빈도수 적음)
(6) 산출수량 => 결정수량 : 산출수량을 결정수량에 복사합니다. (사용 빈도수 적음)
3. 결과값 확인

- 자재 1 : 재할 10% 가산되어 결정수량 1,210, 할증 110, 산출수량 1,100으로 설정이 변경되었습니다.
- 자재 2 : 노할 10% 가산되어 (통신내선공 품셈 x 노할 x 결정수량) = 0.1 x 1.1 x 1100 = 121인
- 자재 3 : 노할 10% 감산되어 (보통인부 품셈 x 노할 x 결정수량) = 0.1 x 0.9 x 1100 = 99인